어쩌따보니 볼일이 있어서 경산에 방문하게 되었는데 새로운 곳에 방문하면 항상 그렇듯이 근처에 괜찮은 카페를 검색해두고 들렀다 오곤 한다. 경산은 어릴때 아버지를 따라 한번씩 들른 기억이 있는 곳인데 이번에는 내가 와이프를 데리고 일을 하러 방문하게 된 셈이다.
어쨋든 두어시간 걸린 일을 마치고, 딸기 케이크가 맛있다는 곳을 검색하여 방문을 하였는데 '커피명가 포레' 라는 카페이다. 이곳이 맞나?
싶을 정도로 한적한 길을 내비게이션이 안내하는데로만 가다가 갑자기 예쁜 집이 나타났는데 바로 목적지인 커피명가 포레 였다. 이 날 따라 날씨가 흐려서 예쁘게 찍히지 않은것이 조금 아쉽다면 아쉽다.
이곳이 마음에 들었던 점 중에 하나는 주차장이 엄~~~청 넓다는 점 대형 카페도 아닌데 어느 대형카페 못지 않게 넓은 주차장을 가지고 있었다. 위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주차장이 텅텅 비어보이지만 카페에 들어가보면 사람들이 가득 이었다.
주차장에서 살짝 올라오면 커피명가 포레 본 건물이 보인다.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