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을 이제서야 와봤다. 이곳 향미사 카페는 2~3년 전 부터 오고 싶어 하던 곳이었다.
자주 가던 블랙업 카페의 한 바리스타분 께서 이곳 경주의 카페로 추천 해주셨고, 기회가 되면 꼭 한번 가보라고 하셨는데 우연히 보게된 나혼자 산다에서 소개까지 되어버렸던.... 그래서 큰일났다.
한동안 저기 사람들이 몰려서 못가보겠네 싶었는데 테라로사 경주점 방문 및 황리단길 주차정보 얼마전에 다녀온 곳이기도 하다 강릉 테라로사 커피공장 본점을 두달전에 다녀왔는데 경주에 테라로사가 생... blog.naver.com 지난 번 경주 방문때 그래서 이곳 향미사를 방문하지 않고 새로 오픈한 테라로사 경주점을 방문했었다. 그랬다가 실망을 했었다. 2025년 올해 경주 벚꽃 구경겸 다시 한번 경주를 방문하게 되었고 이번엔 향미사에 제대로 방문 하였다.
첫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여기 이름은 분명히 '향미사' 이고, 카페이지만 '경주체육관' 이라고 쓰여져 있어서 당황 스럽게 한다. 블랙업 카페의 바리스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