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사하는 날. 짐 싸고 열쇠반납하려고 집주인 기다리는 중 … 그동안 이번주에 있었던 일 한번 적어볼게용.
멕시코에서 굉장히 유명한 세르반티노 축제(FIC) 다가온다고 학교에서 그 축제를 맞이하며 약 10일간 행사를 했는데 그 중에 하나가 과나후아토 대학교 계단 맞은 편에 빔으로 영화를 보는거다. 이번년도는 내 사랑 해리포터 요로코롬. 10분 늦게 갔다고 계단에 자리 하나도 없어서 바로 옆에 붙어있는 학교카페 앞에 앉아있는 사람들 사이로 나도 스리슬쩍 앉았음 ㅎ 내 최애 불의 잔 할 때 보러감.
다시봐도 엠마왓슨 미모 미쳤다 ! Previous image Next image 이 날도 학교 행사 중 하나 :) 수업하다말고 교수님이 이거 하러 가자며 데리고 감.
가니까 사람들 대박 많더라! 우연히 겸둥이 아넬도 만났음!
얘 파티 사랑해서 모든 피에스타에 항상 아넬있음 ㅋㅋㅋ Previous image Next image 음식도 주길래 맛나게 먹음 ~ 나갈 때 티셔츠, 노트 등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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