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환경학교 보조강사를 하게 되었다. 지속협을 통해 환경학교를 알게 되었고, 환경학교에서도 다양한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몇번 환경학교에 가서 프로그램을 참관하고 보조강사를 한 적이 있는데, 강사 분들과 환경학교 팀장님들이 예쁘게 봐주셔서 2020년도에는 강사가 되었다. 그러나 전문 강사는 관련 자격증이 있어야 하고, 프로그램도 전문적으로 해야 해서 나는 보조 강사로 활동했다.
강사분들 성향에 따라 정말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구성된다. 먼저 학교에서도 많이 찾아 오고, 주말에도 참여하고 싶은 단체들이 꽤 많다.
나는 주로 토요일에 가서 프로그램을 보조했다. 아이들이 정말 많이 온다.
그런데 프로그램 내용을 보면 아이들에게 정말 유익한 프로그램이 많다. 직접 자연에 있는 꽃, 나무, 생물들을 관찰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정말 좋아한다.
생각나는 프로그램 1. 깨진 유리병 조각들이 파도를 통해 맨들맨들한 조각이 됨.
이걸 활용한 목걸이 만들기 2. 친환경 화분 만들기 -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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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활동] 포항환경학교 보조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