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과일은 못참지 .. 무화과랑 복숭아는 너무 달콤해 나 신검받은 여자 ㅎ 154.9 나왔지만 병원에서도 155라고 인정해줌 이제 내 키 모나미 아니고 155다 런닝 이제 하겠다고 하니까 런닝복 사다주는 남자 어떤뒤 ..
작심삼일 엥푸피 나 .. 이제 런닝 포기모태 🏻️ 장례식장에서 드라이기 없을때 머리말리는 법 난 핸드드라이기가 되 .
처음 선물받은 시집 난 이제 문학소녀가 될꺼야 ! 군산은 힙해 ..
참 따수운 사장님을 만나 행복했다 사장님 적게 일하고 돈 많이 버세요 ,, 이런 말들이 참 좋다 언젠간 괜찮아 질꺼야, 위로와 애정, 그리고 다정함이 잔뜩 묻은 말 차갑기만 한 세상에서 따뜻한 말 한마디는 너무 뜨겁다. 이런 감성 엥뿌삐는 그냥 못지나치지 ..
지금까지 먹은 빙수 중 손에 꼽을 정도로 맛있다 콘푸라이트 러버는 기절할 뻔 .. 박명수 어록 : 틀린 말 하나 없다 이런 공간이 너무 좋자나 ~~ 써머쓰비 ..
날 기대하게 해놓고 .. 그냥 사과가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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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뇨즘 내 일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