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도 거주했었던 만큼 다양한 종류의 유혹이 있었고 접근하기도 쉬웠지만 전 중독될 수 있는 모든 종류를 기피하는 편인데요. 그 이유는 바로 게임!
게임 때문이라죠. 학창시절 나왔던 리니지1 !!
하필 그 중독성 강하다는 게임이 컴퓨터학원이 광풍이던 제 어린 시절에 나와서 엄마 아빠 몰래 몰컴하며 등짝 참 많이 맞았었는데요.. 그렇게 리니지를 접으면서 끝냈으면 되는데 이미 게임의 맛은 알아버렸고 재밌다고 쏟아지는 수많은 게임들로 인해 참 많은 시간을 컴퓨터의자 위에서 보냈더랬죠..
이렇게 무언가에 빠지면 끝을 보는 성격임을 이미 경험했던만큼 다른 중독 가능성은 애초부터 배제하기 위해 시도를 안하는 편인데요 ㅎㅎ;; 게임을 즐기시는 분들을 비롯해 컴터 앞에서 장시간 앉아 있는 경우가 많은 경우에는 너무 중요한 컴퓨터의자~ 폰이 발달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폰게임으로 넘어가고 자동육성 등 다양한 방법들이 생기면서 예전만큼 흥미가 생기지 않아 지금은 게임을 즐기지는 않지만 이제는 일을 하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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