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2시간 이내의 가까운 횡성군은 저희 가족이 매년 찾고 있는 휴양지인데요. 이번에 다녀온 횡성여행은 평소와 달리 다양하고 유익해서 횡성을 새롭게 볼 수 있는 기회였어요.
평일 아침에 출발했던 횡성 가는 길은 평소보다 더 잘 뚫리는 느낌으로 서울에서 한시간 반만에 도착했던 횡성 가볼만한곳 진삼애는 갤러리가 생각나는 깔끔하면서도 층고 높은 건물이었어요. 체험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데요.
도착하니 친절한 직원분들이 반갑게 맞아주셨어요. 먼저, 산양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어떻게 캐는지에 대한 간단한 교육을 받은 후 직접 캐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땅속에서 뿌리를 캐는 느낌이 정말 짜릿했어요.
매일 아침마다 "오늘은 뭐해? 어디가?"
를 외치는 활동적인 영아와 함께 하는 일상은 체험 삶의 현장을 방불케하는데요. 기본으로 토끼 먹이주기 등 동물 먹이를 챙겨야하고 계절마다 딸기따기 체험, 사과따기 체험 등 가장 최근에는 고추, 표고버섯, 더덕을 수확하며, 도시에서 태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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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아이와 횡성 가볼만한곳 진삼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