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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집밥을 위한 필수 아이템! 방주명가 방주품 간장

 맛있는 집밥을 위한 필수 아이템! 방주명가 방주품 간장

주 5일 근무를 하며 아침, 점심, 때로는 저녁까지 밖에서 해결하는만큼 집에서 있는 동안에는 가급적 배달음식보다는 집 밥을 선호하는 편인데요. 이제는 한 가정의 안주인이자 엄마가 되었지만 그럼에도 일을 핑계삼아 요리를 잘하는 편은 아닌데요.

사회생활을 하며 대부분의 식사를 밖에서 해결한만큼 쓸데없이 입맛만 까다로워졌더랬죠; 호랭이 역시 마찬가지로 높아진 입맛에.. 서로의 요리에 기운을 복돋아주기보다는 등안시하는통에 서로에게 상처를 주기도 했던 과거..

상대적으로 호랭이의 요리는 다양하기도 하고 맛있거든요? 게다가 신선한 재료, 건강한 재료로 조리를 하는데 왜 이럴까 생각보니 문제는 장이더라고요.

생각해보면 밥은 오래 먹을 수 있는 곰탕류를 선호하실 정도로 맞벌이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셨던 어머니도 이모들의 도움으로 장은 직접 담그셨거든요~ 가끔씩 그렇게 담근 장을 열어보시고 관리하시며 장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시던 모습이 떠오르더라고요. 지금도 여전히 맛있는 장이 있으면 챙겨주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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