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 있던 시기, 다양한 국적인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하며 서로 낯설던 때는 서로의 모국어를 물어보며 친해지고는 했는데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다양한 언어의 간단한 인삿말 정도는 알게 되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유난히 어렵게 느껴져서 끝내 인삿말도 외우지 못했던 언어가 바로 프랑스어였어요.
그렇게 벽이 높게 느껴졌던 프랑스어지만, 이번에 아이가 프랑스어 놀이수업을 가게 되면서 기초 프랑스어라도 함께 배우자며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일상에 어디를 가서 프랑스어를 배울 시간적인 여력은 없고 어떻게 프랑스어 공부를 시작해야 할까 고민하던 중, 눈에 띈 곳이 바로 시원스쿨 프랑스어 인강이었어요.
특히 시원스쿨 프랑스어에서 새롭게 출시된 역대급끝장패키지가 기초 프랑스어부터 실생활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프랑스어 회화까지 전 과정이 포함된 구성이라, 저처럼 프랑스어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는 커리큘럼이라 눈길이 가더라고요. 프랑스어 공부를 시작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