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여성들을 위한 선물로 현관CCTV가 거론될 만큼 필요성도 높아지고 보편화되고 있는데요. 아파트에 거주하지만 워낙 이웃들이 좋아서 큰 스트레스 받지 않고 거주를 하고 있지만 최근 좋지 않은 경험을 하면서 현관 CCTV를 고려하게 되었다죠.
온 가족이 잠든 새벽, 주취자가 계속 벨을 누르고 문을 발로 차는데 너무 놀라서 "누구세요?" 말을 해도 대답도 없이 계속 반복하다가 막상 문을 여니 황급히 도망가는데..
도망가는 것도 찝찝하지만, 막상 또 문 열었을 때 해코지를 할까봐 그것도 무서운 상황이라 신경이 쓰여서 오캠 현관 무선CCTV를 준비했어요. 현관 CCTV를 알아보니 유선 제품도 있고 타공해야되는 제품도 있고 정기 결제와 반납이 필요한 제품 등 너무 다양하더라고요.
이번에 특별한 경험을 했을 뿐 기본적으로는 좋은 이웃들과 편안한 주거 환경이라 거창하거나 특별하게 추가 비용이 드는 제품을 원하지 않았고, 추후 제거를 했을 때 흔적이 남는 제품은 더더욱 원하지 않았던만큼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