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 일때부터 매일 목튜브 수영장을 사용했었는데요. 매일 사용되는 물양도 많고 깊은 수영장을 씻고 말리고 호랭이의 노고가 많았지만 덕분에 목욕거부 없이 물이면 마냥 좋은 아이가 되었다죠.
하지만 자라면서 목튜브 수영장은 정리를 해야했고 사시사철 시간을 내서 수영장을 가고 수영장을 가기 위해 호캉스를 하는 등 아이의 물 사랑을 위해 노력을 하고는 있지만 최근들어서 목욕거부를 하는 날이 생기더라고요. 이미 등원전쟁, 편식전쟁 등 많은 시름을 하며 일상을 보내는데..
목욕마저 전쟁이 된다면.. 상상만 해도 어질어질한 상황에 목욕거부가 고착화되기 전에 목욕에 대한 아이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목욕놀이를 알아보다가 접하게 된 쁘띠누베 비건 유아버블클렌저~ 사실 이런 타입의 유아 전용 제품은 이미 주변 엄마들을 통해 알고 있었는데요.
다만, 워낙 피부가 예민한 아이다보니 클렌저도 병원에서 추천하는 제품만 사용해오고 있어서 사용을 하지 않았었는데 쁘띠누베 비건 유아버블클렌저는 피부에 자극이 적고...
원문 링크 : 유아버블클렌저 쁘띠누베 목욕놀이로 1일 1목욕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