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외모가 귀여워 나이가 들어도 육안으로 크게 표가 나지 않는다. 그러나 겉으로 크게 보이지 않을 뿐, 고양이도 노화에 의한 여러 신체적 변화가 생긴다.
오랜 시간 동안 곁을 지켜준 내 고양이에게 어떤 배려가 필요한지 알아보자. 1.유연성 저하 유연성은 신체에 유동성을 줘서 다양한 일을 하거나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하는 일을 한다. 고양이의 가장 큰 강점이 바로 '유연성'이지만.
이 유연성도 나이가 들어가에 따라 점점 떠어지게 된다. 평소에 쉽게 하던 동작도 하기 어려워지는 경우가 생긴다.
중간 발판 마련해주기 어린 나이에는 잘 올라가던 높은 곳이라도 나이가 들면 한번에 올라가기 힘들어질 수 있다. 중간에 발판을 놓아 자유롭게 다닐 수 있도록 해주자 빗질로 그루밍 도와주기 이전에는 문제없이 그루밍 하던 곳이라도, 유연성이 떨어지면 하기 힘들어진다.
그루밍을 하지 못한 털은 윤기를 잃고 푸석해지기 쉬우며 공기가 잘 통하지 않아 피부병이 올 수 있다. 그러니 등이나 배꼽,항문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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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몸도마음도 약해지는 나이많은 고양이 보살피는 법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