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첫 오프라인 ‘뷰티 버추얼 스토어’ 운영... 3일간 1만 명 방문 15개 인기 브랜드 체험 공간... 구매는 쿠팡 앱에서 4분기 연속 흑자 쿠팡, 화장품 카테고리 적극 공략 쓱·롯데온·컬리도 뷰티 강화...
경쟁사와 차별화 숙제 지난 18~20일 쿠팡이 서울 성수동에 연 '뷰티 버추얼 스토어 팝업스토어(임시 매장) 성지로 떠오른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이곳에선 지난 18일부터 사흘간 이커머스 플랫폼 ‘쿠팡’ 간판이 달린 이색 공간이 열렸다.
쿠팡에 입점한 화장품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뷰티 버추얼 스토어’다. 쿠팡이 오프라인 행사를 연 건 이번이 처음으로, 뷰티 판촉 행사 ‘메가 뷰티쇼’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443m²(약 134평) 규모 공간에 15개 뷰티 브랜드 부스가 차려졌고, 부스별로 각종 체험 이벤트가 진행됐다.
부스는 이니스프리, 에뛰드, AHC, 센카, 롬앤, 닥터자르트 등 올해 쿠팡 뷰티 로켓배송 어워즈로 선정된 브랜드로 구성됐다. 이곳에선 화장품을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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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성수동에 첫 화장품 가게 낸 쿠팡... 뷰티 전쟁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