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시간, 벌써 9월 갓정배 2018. 9. 1. 14:4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난 아무것도 한 것도 없는데 시간은 흘러가기만 한다 난 그것을 바라볼 수밖에 다른 사람들은 앞으로 가는데 나 홀로 그 사이에서 멈춰 서 있다. 고성 가던 길 휴게소 풍경 고성 숙소에서 찍은 풍경 숙소에서 편의점 가다 발견한 등대에서 찍은 사진 같은 등대에서 찍었는데 하늘이 반은 흐리고 반은 맑았다.
내 뒷 모습 ㅋ 한강 (같은 주에 2번이나 갔다) 다른 사람들은 노력하고 있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이렇게 놀러 다니기만 하는 내가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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