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 시간에 제레미 벤담의 판옵티콘에 대해 들었는데 일방향적으로 감시를 하는 것을 감옥에 빗대 표현한 것과 달리 현대 사회엔 SNS과 익명성의 등장으로 서로가 서로를 감시하는 사회가 되지 않았을까 라는 상상을 하여 퍼플렉시티에 물어봤는데 역시나 시놉티콘이라는 이론이 존재했었다. 사회학을 더 공부하고 싶은데 분야가 너무나도 많아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 나도 잘 모르겠다....
판옵티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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