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 토요일에 따릉이를 타고 잠실에서 여의도까지 갔다. 한강에서 무언가 촬영하는 걸 보았다.
이건 저번 주 일요일 공익 근무지 건너편 건물에서 보이던 새가 건너편에 있던 걸 찍은 다음 날 우리 건물로 왔다. 그리고 오늘.
방금이다. (난 12시가 지나도 자기 전까지는 오늘이라고 하고 자고난 후를 내일이라고 한다.)
김향기 배우님 버블 라이브에서 호박고구마 단백질 음료가 맛있었다고 하셨었나 먹어봤다고 하셨었나 내가 잘못들은 걸 수도 있는데 따릉이도 타고 온 겸 사먹어 봤는데 내 입맛과는 맞지가 않는 것 같다. 맛이 없다 ㅋ 저번에 kode라는 채널에 김향기 배우님이 나오셨는데 무려 팬미팅을 하신다고 하셨다.
요즘 플레이 플리를 기다리면서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데 다음 주면 플레이 플리도 끝나서 슬프다. 영화도 찍으신 걸로 아는데, 빨리 개봉하는 날이 다가왔으면 좋겠다.
요즘 또 공익 근무지인 작업장에서 주문이 많이 들어오는 시기라서 할 일이 많다. 공익을 시작한지 벌써 3달이 지났다...
원문 링크 : 저번 주와 이번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