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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새벽에 맞붙는 오스트리아 축구대표팀 28인 선수단과 소속팀

 4월 1일 새벽에 맞붙는 오스트리아 축구대표팀 28인 선수단과 소속팀

한국 축구대표팀의 3월 평가전 상대 오스트리아는 이번 A매치에서 사실상 베스트급 전력을 꾸렸다. 랄프 랑닉 감독은 2026년 3월 16일 가나전·한국전용 28인 명단을 발표했고, 오스트리아는 3월 28일(한국시간) 가나를 5대1로 꺾은 뒤 4월 1일 오전 3시45분 한국과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에서 맞붙는다.

먼저 가장 헷갈리는 부분부터 정리하면, 이번 명단은 공식 발표 기준으로는 28명이다. 다만 랑닉 감독은 부상 중인 다비드 알라바와 막시밀리안 뵈버까지 포함된 숫자라 “실질적으로는 26명”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알레산드로 쇠프는 허벅지 근육 문제로 스페인 마르베야 캠프에 합류하지 못했고, 가나전 선발 발표 시점에는 뵈버와 함께 경기 스쿼드에서 빠졌다. 뵈버는 3월 29일 대표팀 캠프에서도 이탈했다.

(LAOLA1) 오스트리아 축구대표팀 3월 A매치 28인 명단 골키퍼: 토비아스 라발(헹크), 파트리크 펜츠(브뢴뷔), 알렉산더 슐라거(레드불 잘츠부르크), 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