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8월 08일 일요일 6개월 15일 / 27주 6일 생후 195일 차 몸무게 8.505kg 외삼촌이 오늘 다시 부산으로 내려갔어요 장거리 운전이 힘들 텐데도 아린이가 보고 싶단 이유로 빠듯하게 일정을 잡고 올라왔거든요 매번 친정식구들이 왔다 가면 친정이 더 가까웠다면 좋았을 텐데 하고 아쉬운 생각이 드네요 삼촌이 있을 땐 시끌시끌하다가 다시 조용해져서 그런지 아린이도 갑자기 조용~ 기운도 없어 보이고요 그래도 오늘 사진은 찍어야지!! 앞에서 엄마가 춤추고 재롱을 떠니 그제서야 조금 웃어줘요 #낮잠 #낮잠시간 #많이자는아기 그렇게 사진을 찍고 2시부터 5시까지 쭈욱 잤어요 요즘 들어 낮잠 시간이 많이 줄었었는데 장염 때..........
195일차 - 하루 종일 잤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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