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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문동 맛집 여름에는 여기가 천국이지 “김밥천국우이점”

 쌍문동 맛집 여름에는 여기가 천국이지 “김밥천국우이점”

더운 여름, 가까운 가성비 밥집 찾는다면 여름엔 밥집 고를 때 딱 두 가지만 봐요. 가깝고 시원할 것.

그래서 이번엔 솔밭공원역에서 걸어서 2분 거리, 김밥천국 우이점에 다녀왔어요. 회전 빠르고 결제도 간편 바 테이블도 있어서 혼밥도 좋고 테이블 간격도 적당해 여럿이 앉아도 편했어요.

회전율 빠르고 제로페이, 비플페이 다 가능해서 결제도 간단해요. 영업시간은 새벽 6시부터 밤 9시까지라 아침, 점심, 저녁 다 좋고 물은 셀프로 가져다 먹으면 돼요.

친구들이 시킨 오므라이스와 베이컨볶음밥 같이 간 친구들은 오므라이스랑 베이컨볶음밥 먹었는데 양도 넉넉하고 맛도 무난했어요. 오므라이스는 소스가 넉넉해서 밥이 안 뻑뻑했고 베이컨볶음밥은 고소하고 간이 세지 않아 부담 없었어요.

김밥천국 우이점 메뉴, 기본이 제일 맛있다 저번엔 라볶이에 김밥이 너무 먹고 싶었는데 그날은 오후에 이론 수업이라 졸릴까봐 포기했었어요. 근데 오늘은 팀플이라 졸릴 걱정이 없어서 바로 라볶이에 기본김밥으로 주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