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투어 마지막회 안녕하기요 빠꽁입니다. 지난 3월초, 2박3일간의 즐거웠던 거제투어 총정리들어갑니다 (넘나 뒤늦은 마지막회..)
카톡방 팠으니 이제 빼도박도못함 여행메이트 : 김뽕순.노쥬니.박리미.신막둥.윤빠꽁.정깜찍 [ 거제시민과 떠나는 환상의 섬, 거제투어 ] 야무진 도라에몽손으로 열심히 아이패드에 그려넣은 거제지도 거제시민이 보장하는 거제 맛집(+카페) & 명소 야무지게그려놨지만 2박3일간 다 정복하는건.. (쥬륵..언젠가 거제투어2 있겠지...?)
야무지게 카톡방에서 일정도 간략하게 짜고 먹고싶은것도 정해놓고 전혀상관없는 잡담도했음 거제투어 1일차 뽕순은 대구출발 쥬니, 리미, 막둥, 빠꽁은 서울출발 깜찍은 거제늦잠 서울출발러들은 5시에 기상카톡.. 거제늦잠러가 부러웠슴다..
딸내미 떠나고 아빠가 침대정리해줌... 내 침대인형들 재워줬다..
아빠 귀여워.... 서울출발러들 남부터미널에서 집합!
1빠도착한 쥬니가 티켓뽑아놨다. 휴게소들르면 이것저것 다먹겠다는 포부잊고 세상열심...
원문 링크 : [거제투어] 마지막회_다시갈래거제 ヽ(*´`)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