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창 곱창 이런....내장류 좋아해서.. 대창덮밥 있다는 «형훈라멘» 갔눈데 대창덮밥만 솔드아웃.
(오후2시쯤) 라멘은 별로 땡기지않기도했고 날이 너무더워서 시원한거 먹으러 다시이동! 미미면가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521-16 우린 두시넘어서 도착했는데 대기줄에 10명정도(5팀) 먼저 와있었다.
다행히 테이블회전율이 빠른지 줄은 금방 줄어들었다. 여긴 우니(성게알)냉소바가 유명하다던데 우리 둘다 별로 우니를 선호하지않아서 새우튀김냉소바 2개 주문했다.
새우냉모밀 (₩10,000) 사진찍자마자 휘적휘적 간무, 고추냉이가 잘 섞이도록 열심히 저어주고 순식간에 후루룩!! 평범하지만 더운여름날 이만한게없쥬.
맛집이야! 라고 말할정도는 아니지만 평범하고 맛있었다.
(내 기준 튀김은 맛있고, 소바는 평범?) 방울토마토를 마지막 입가심으로 먹었는데 달달하게 절여져있어서 난..별로였다.
그냥 깔끔하게 절이지않은 구운 토마토면 더 좋았을듯하다. 더앨리 가로수길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