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평점 : 안녕하세요 빠꽁이다 오늘 언니가 퇴근 후 밤 11시 넘어서 아이스크림 사왔다며 거실로 나오라했슴다. 거절할 이유없습니다.
맘바뀌기전에 빠르게나가야해요. 동생들의 궁둥이는 가벼워요 허쉬 파르페 ₩3000 편의점에서 2+1행사로 3개에 6천원에 사왔다고합니다.
Latte is a horse... 나때는 말이야... 700원이면 콘아이스크림을 골라먹을수있었다구 요즘물가를 실감하며 먹어보았습니다.
한 두입 먹어보니 떠오르는 아이스크림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구구크러스트 (글 맨밑에 사진첨부하겠습니다.)
파르페 상단엔 초코와 마쉬멜로가 어느정도 비율이 맞게 있었고 아래로 갈수록 초코의 비율이 커지며 바닥을 보일때쯤엔 초코시럽이 등장합니다. 평소에 허쉬에서 나온 바 아이스크림은 맛나게 먹었던터라 넘 기대치가 높았지만...기대한만큼 실망도 컸습니다.
저는 파르페 녹을까봐 파르페부터 열심히 먹었는데, 군고구마 1개, 같이먹자며 사온 홈런볼(빠꽁은 손대지않음)부터 먹어치운 뒤 파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