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1.10 방어철이라 방어조지러 노량진행. 회는 뻔한애들만 먹어본 나는 방어회가 초면이라 넘 떨려서 잠도 설쳤다.
연남동 바다회사랑 갈지 노량진수산시장 갈지 고민하다 바다회사랑이 오후2시반 오픈이라 애매해서 노량진으로 결정!!!! 방어는 2시간전엔 예약해둬야한다.
일성수산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동 13-8 활어 009 일성수산 - 대방어 2인 6만원 - 같이담아주는 유자김치 꿀맛 여기가 후기좋길래 예약했다. 12시반으로 예약했지만 45분 일찍와버린 우리.. "혹시..?"
하며 찾아갔더니 마침 우리꺼 포장중이었음! 럭키럭키 일성수산에다가 위에서먹고갈거에요 말하면 직원 한분이 따라오라고 안내해주신다.
직원분 걸음 넘 빨라효 엄청나게 많은 상차림식당들이 있었는데 우리가 간 곳은 "여수회관" 예쁘다. 배꼽에 가까울수록 맛난거랬다.
전체적으로 생선기름이 적당히 있어 고소하면서도 느끼함이 적어서 좋았다. 많이먹으면 느끼함은 어쩔수없는듯..쪼끔 질린다.
식감은 쫄깃탱탱! 하지만 광어...
원문 링크 : 노량진수산시장 『일성수산』대방어 +『여수회관』매운탕 냠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