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2 전에 쉐이크랑 감튀까지 먹을때 엄청배불렀기에.. 내 분수를 알고 나는 콜라랑 스모크쉑버거만 친구는 더블쉑이랑 감튀랑 콜라 텀블러받았다고 나 주길래 어무니 갖다드리라고했다.
울집 텀블러 짱많아.. 쓰지도않으면서.... 30분만에 얌얌굿 두시에 스벅 친구는 돌체라떼 그란데 난 유기농말차라테 톨사이쥬 녹차라떼 단종되고 요놈 나왔는데 난 더 달달한 녹차라떼가 더 좋지만 말차라떼도 쌉싸름하고 먹을만하고 좋돠.
요즘 이것만 먹는다. 사진은없는데 집오는길에 이마트에서 살짝 장보고 다이소에서 스케줄러 구입하는데 우앙 여기도 셀프계산대라니..!
할무니할부지들은 들어오시자마자 셀프계산대만 있는거보고 나가시더라ㅜㅠ 나도 나중에 나이들어서 요런걸로 소외감느끼면 어쩌지.. 마무리는 친구가 준 칵테일초코 아니근데 이거원래이렇게 알콜맛 안났나 알콜 다 날아갔나 그냥 향만 났다.
그래도 초코는 옳다....
원문 링크 : 2020.04.22 점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