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비 철이라 달다 달아 껍데기는 가라 가리비는 해감이 필요없다고 해서 해감안하고 쪄묵었다. 난 "오옹 정말 해감안해도 버적버적자근자근 씹히는게 없네!???"
했는데 엄마는 쫌 씹히는게 있다고해땨. 다음부턴 해감해야겠다.
그러고 또다시 "엄마! 가리비는 해감안해도된대!"
...하며 해감 생략할 내가 너무 빤히 보인다 보여! 가리비가 달고 쫄깃+부드럽고 맛있었고, 삶을때만 짠내 좀 나고 비릿내는 없었다.
생새우도 싸비쓰로 넣어줬는데 사진에 새우껍질 안보이넹 잘뭇다 남은건 무쳐먹어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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