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파운드리 캐팩스는 tsmc의 절반 수준.
삼성은 메모리와 파운드리 모두에 캐팩스를 진행. 23년 캐팩스 48조 중, 메모리 쪽에 25~30조를 쓰고 파운드리에 15~20조 투자한 것으로 알려짐. tsmc는 파운드리에만 23년 40조 씀. 2. 경영진들의 하향식 명령 구조.
과거 경영진들이 hbm은 성장성이 크지 않다고 잘못 판단함. 176단 낸드에서도 낸드 사업부는 176단 부터는 더블 스택으로 해야한다고 보고했지만 경영진이 싱글스택을 밀어붙임. 하지만 싱글스택에 실패해서 결국 더블스택으로 가기로 함.
최근에도 비슷한 일 반복됨. 디램 10나노 5세대와 6세대를 동시에 개발하라는 명령.
가뜩이나 부족한 기존 인력들이 허덕임. 3. 비용절감으로 인한 RnD 역량 약화. 2010년대 ceo들이 비용절감 강화로 인해 연구 역량 약화.
최근 DS부문 ceo 경계현 사장 취임 이후 반도체 미래 개발 투자 본격화 소식은 다행이란 업계의 평가. https://v.daum.net/v/2024...
원문 링크 : 삼성 위기 이유: 투자비 나눠씀+과거 경영진 잘못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