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선물로 산 블랙 슬랙스, 410팬츠 솔직 후기 남자친구한테 선물로 블랙 슬랙스를 하나 사줬어요. 평소에 출근할 때도 입고, 평상시에도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바지를 찾고 있었는데, 이게 딱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410팬츠라는 제품으로 골라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만족스러워서 후기 남겨봐요. 바지가 왜이렇게 정성스레 올까요 포장도 너무 맘에들었어요 저희집 강아지도 기웃기웃 킁킁 이게뭐지 ㅎㅎ 사실 남자 슬랙스라고 하면 뻣뻣하고 딱딱한 느낌에 불편할 거라는 편견이 있었는데, 이 팬츠는 그런 거 전혀 없었어요.
남친이 직접 입어보더니 하루 종일 입어도 답답하지 않고 움직임도 편하다고 하더라고요. 원단이 좀 신축성도 있어서 활동할 때 불편함이 없다고 하네요.
출근할 때 입어도 부담 없고, 데일리로도 충분히 입을 수 있을 정도로 편안하다고 해서 저도 마음이 놓였어요. 사실 슬랙스가 마음에 들었지만, 요즘 환경 생각해서 포장 줄이는 브랜드들 보이면 더 호감 가잖아요. 410팬츠는 불필요한 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