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로 근무하면서 매번 일정을 자유롭게 조절하며 다니게 되니까 쉬고 싶을 때마다 그동안 생각해 둔 여행지로 훌쩍 떠나는 일이 많았는데요 ㅎㅎ 원웨이 티켓만 끊어 놓고 체류하다가 집에 돌아가고 싶을 때 다시 항공편을 볼 때도 있어서 대체로 오래 머물렀어요~ 그렇게 지내다 보면 미리 챙겨온 짐으로는 부족해서 새로운 걸 구매하기도 했답니다 ㅠㅠ 그러고 나면 미리 준비한 가방에다가 모든 짐을 넣어둘 수가 없을 정도로 꽉 차버려서 귀국할 땐 손에 쇼핑백을 바리바리 싸 들고 와야만 했는데요...! 그렇게 되면 한꺼번에 보관해 두기가 어렵고 무게를 측정하기도 까다로운데 비용도 많이 들어서 참 난감하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이번인 큐브 스타일이라 내부가 여유로운 빌리아 트립 캐리어 제품을 사용해 보려고 미리 주문해 보게 됐답니다 ^^ 앞뒤 폭이 넓은 편이라 동일한 사이즈의 가방과 비교했을 때 20% 정도의 추가 공간을 확보한 채 다닐 수가 있어서 물건을 다 사도 함께 담을 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