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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8일 (제주도 셋째 날)

 12월 18일 (제주도 셋째 날)

19일 아침에 떠나기 때문에 어떻게보면 제주를 즐길 수 있는 마지막 날이였던 12월 18일, #소낭게스트하우스 에서 1박을 했었던 이유였고 제주도 여행에서 가장 기대하고 갔었던 #오름투어 !!!!!!!!!!!!! 아침 6시 45분에 숙소에서 출발하여 다같이 차를 타고 출발했다, 그 날의 날씨에 따라서 반장님이 선정하는 오름으로 가는 거라서 어느 오름으로 갈 지를 몰라 두근두근 기대가 많이 되었다 !

아끈다랑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259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차로 한 20분정도를 달려 도착한 곳은 ! #아끈다랑쉬오름 사실 용눈이오름이나 새별오름, 백약이오름은 들어봤어도 아끈다랑쉬오름은 처음들어봐서 궁금한 마음이 컸다.

아끈다랑쉬오름은 다랑쉬오름에 딸린 야트막한 언덕으로 ‘작은’이란 뜻의 제주 말 ‘아끈’을 붙여 부른다는 반장님의 설명 덕에 이해하기가 쉬웠고 이름자체가 그냥 너무 귀여웠댱 다람ㅈ쥐같기도 하고 말이야- 우거진 억새틈을 헤치고 쭉 올라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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