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섯의 타이밍> 열여섯의 타이밍 - 이선주 등장인물 남주 정윤 지아 경희 선화 간략한 줄거리 이야기의 시작 정윤, 지아, 경희, 선화는 조별 과제를 위해 단톡방을 판다. 요즘에는 문자보다 단톡방을 이용해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는 편이다.
문자보다 편하기도 하고 사용을 하지 않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정윤이의 조였던 남주는 단톡방 사용을 거부했다.
자신은 문자를 이용해 소통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몇몇은 남주는 이해했지만 몇몇은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조별 과제 발표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정윤은 매우 걱정했다. 어쩔 수 없이 남주를 제외하고 과제를 수행한다.
그리고 발표날 걱정스러운 일은 현실로 다가왔다. 남주가 과제에 제대로 참석하지 않은 일을 선생님이 알아차린 것이다.
선생님은 단톡방을 사용하지 못해도 충분히 모여서 회의를 할 수 있었을 거라고 말하고 조별 과제 점수를 낮게 줄 것이라는 말도 보탠다. 이에 격분한 지아, 경희는 남주를 적대시한다.
물론...
원문 링크 : 열여섯의 타이밍 - 이선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