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마록 국내 편 1권 박 신부 - 가톨릭 퇴마사 현암 - 기공을 사용하는 퇴마사 준후 - 장 호법의 아들 서 교주 - 해동 밀교의 수장 장 호법 - 해동 밀교 상좌 호법 해동 밀교 서 교주는 어느 순간부터 인신공양을 일삼는 악마로 돌변하고 있었다. 이에 장 호법을 포함한 5명의 호법들은 그의 폭주를 막으려고 한다.
벽공 노인 호법은 교주의 식사에 약을 타서 힘을 조금씩 줄여나갔다. 장 호법은 퇴마사 박 신부를 찾아가 힘을 보태줄 것을 부탁한다.
그리고 그동안에 해동 밀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려준다. 사실 장 호법과 서 교주는 해동 밀교에 입교 동기였다.
그런데 스승의 당부에 따라 장 호법이 해동 밀교를 떠났고 여인을 만나 결혼을 한다. 결혼 이후 아들 준후를 낳지만 부인은 산고로 인해 죽고 만다.
장 호법은 다시 해동 밀교로 돌아왔고 그때 서 교주는 해동 밀교의 교주가 되어 있었다. 문제는 장 호법이 교단에 다시 들어올 때 아이를 데리고 온 것이었다.
교단의 큰 파장이 일 것을 예...
원문 링크 : 종교 판타지 소설 퇴마록 국내 편 1권 감상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