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업체에서 책만 제공받았으며 내 생각과 느낌은 읽고 솔직하게 적었습니다. 나는 지금의 당신이 좋다 작가님은 5월에 태어나셨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걸 좋아하신다고 하신다.
책 앞장 뒷장에 글귀가 적혀 있는데 힘든 순간이 올 때 읽으면 좋은 글귀인듯싶다. 사랑은 담백하고 진부할수록 좋다.
아름답게 일렁이는 우리 사랑은 굳이 혼자 할 수 있는 일도 둘이서 하는 것이다. 굳이 둘이서 하는 것 그 누구와도 견주고 싶지 않은 사람 사람 순간 시절 잠자고 있던 연애 세포를 깨우는 느낌이었다.
연애를 하고 있지 않은데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게 했다. 무언가 간질간질하면서도 위로가 되는 글귀들도 많았다.
다정다감한 말투로 나의 안부를 물어오는 책이었다. 온기가 가득했고 슬픔과 기쁨의 감정을 조화롭게 느끼게 해주었다.
사실 나는 산문집이나 수필집을 자주 읽지 않는 편이다. 그래서 선뜻 책을 펼치기 어려웠다.
그러나 한번 책을 펼치고 나니 알 수 없는 감정에 이끌렸고 한 구절 한 구절 집중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