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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예 소설 탕비실 서평, 탕비실에서 드러나는 인간관계의 민낯

 이미예 소설 탕비실 서평, 탕비실에서 드러나는 인간관계의 민낯

탕비실에서 진상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모여 생활하는 다큐멘터리가 제작된다. 초반 센세이션한 반응을 일으켰으나 7년차 여직원이 1년차 직원과 자신의 연봉이 같다는 사실을 탕비실에서 알게됨과 동시에 믹스커피를 엄청 많이 챙겨가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욕을 먹었다.

그리고 프로그램 포맷에 대해서도 말들이 많아 프로그램은 생각보다 빨리 종영하게 된다. 이 프로그램을 제작한 이일권 PD는 이어서 후속작 '탕비실'이라는 리얼리티 쇼를 만든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출연자를 섭외했고 회사에서 탕비실 진상들을 추천받아 섭외했다. 첫 촬영 OT 이후 참여를 결정해도 된다는 제안을 받았고 부담없이 주인공은 OT에 참여하게 된다.

여자 넷, 남자 넷의 참가자들은 서울 모처 빌딩 19층 회의실에 모여 규칙에 대해 듣게 된다. PD는 총 8명의 진상들을 뽑았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본명보다 진상짓에 비유하여 이름이 불러졌다. 주인공은 얼음 대신 커피 얼음을 탕비실에 채워놓아 '얼음'이라고 불렸다.

혼잣말은 자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