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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범구 자기 계발서 책 브레인 리셋

 강범구 자기 계발서 책 브레인 리셋

사이토 히토리가 생각나는 책이었다. 작가는 노력이 중요치 않다고 이야기한다.

노력은 어찌로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이토 히토리 1% 부자의 법칙에도 이와 같은 말이 나온다.

현재 자본주의가 자리를 잡은 가운데 모든 것은 자본을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 서점에는 부자가 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들이 있고 유튜브와 SNS에서도 재테크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다.

그런데 접하는 사람만 많을 뿐 진정 부자들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작가는 이 현상에 의구심을 품었고 왜 우리의 삶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는지 질문을 던졌다.

작가는 부가 노력의 총합이 아닌 뇌가 무엇을 보도록 설계되었는지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열심히 한다는 사고방식은 우리를 더 가난에 빠뜨린다.

작가는 일상 속에서 경험하는 불편함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아이디어를 창출해내 사업에 성공했다. 우리 뇌는 자동적으로 돈을 버는 아이디어를 창출하도록 유도한 것이다.

이 부분은 하와이 대저택의 ‘더 마인드’와 비슷하다고 느꼈다. 강범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