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고위 납세자 명단에 항상 포함되는 부자 사이토 히토리의 책이다. 일전에 <1% 부자의 법칙>이라는 책을 본 적이 있다.
군대에서 책장을 청소하다 우연히 발견한 책으로 내용이 매우 흥미로웠다. 그래서 기억하고 있던 작가인데 최근에 <어떻게 살 것인가>로 돌아왔다.
책은 우리에게 자기 자신을 잘 보살피라고 이야기한다.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당연히 나쁜 상황과 직면하게 되며 더불어 다른 사람을 용서, 관용하지 못한 파동으로 상황이 악화되기만 한다고 이야기한다.
또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남도 사랑하지 못한다고 말한다. 자기 자신을 너무 좋아해 사랑이 넘쳐 흘러 여유가 있을 때 남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작가는 언령을 중요시 여긴다. 언령이란 말에 깃든 힘을 말한다.
혼잣말이라도 조심히 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좋은 말을 마음 속에 가득 채우라고 이야기한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모두 나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니 너무 괴로워 하지말고 즐기라고 말한다.
‘인생사 새옹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