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많이 불어서 손대러 가야할판이다. 밤새 그렇게 바람이 불어오니 그 현수막이 버틸수 있을까.
밤새달았던 현수막 대부분이 축 늘어져 있을것같다. 전 당원이 보고 있을 우리동네 현수막을 중앙당에 속속 보고하고 있을것이다.
아! 그러니 나가 바쁘지.
동탄과 병점,진안동,안녕동,기안동,봉담과정남에 다녀 봐아 할듯하다. 오늘도 바람이 조금만 불었으면 하다.
바람은 항상 불어서 전국의 선거 현수막다는 그들을 힘 들게 하네....
대통령선거 현수막 수정하러가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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