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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죽음을 막는 길, 안전한 일터를 위한 노력

 사회적 죽음을 막는 길, 안전한 일터를 위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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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가 죽지 않는 사회 598명이 죽었는데... 정부는 기업 이름을 가렸다 - 오마이뉴스 (ohmynews.com) 598명이 죽었는데...

정부는 기업 이름을 가렸다 [이달의 기업살인] 노동부 사망사고 기업 비공개... 4월에도 66명 노동자, 퇴근 못했다 www.ohmynews.com 김용균 5주기 https://www.youtube.com/shorts/OF2TOaaTGhw?feature=share 용균이 하나만 바라보고 살았거든요.

어느 날 용균이가 없어진 거예요. 아들 하나 있었는데, 지금은 하늘 같구요.

애 아빠랑 저하고 둘입니다. 시신이 나오는데 탄가루 때문에 까매져 있고 근데 우리 아들이 봤는데 애가 지금 몸하고 머리가 분리돼 있는 상태라고 지옥에 떨어진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거예요.

근데 지옥이 나만 떨어져 있는 게 아니고 무수히 많이 떨어지고 있다라는 것 과로사 - 힘들다 말하던 의사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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