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8일 : 하늘이 불타던 날 feat. 연남동 마라샹궈 맛집 월요일은 늘 정신없다.
아침 일찍 출근하면서 오늘은 뭘 해야지 다짐했던 일들 반의반도 마무리 못하고 화요일로 미룬 채 퇴근을 한다. 오늘도 융이는 업무를 먼저 끝내고선 나를 기다리고 있다.
요즘 외식이 잦아진터라 '집에서 저녁을 해결해야지' 생각했었는데 막상 붐비는 연남동 거릴보니 그냥 들어가기 아쉽다. 뭐 먹을까 고민하다 월요병으로 스트레스를 받은 나를 달래주는 자극적인 음식을 먹고 싶었고 마라샹궈를 먹기로 했다 :) 내가 마라샹궈 전문점을 선택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 첫 째도 위생!
둘 째도 위생! 카카오맵에서 이 집, 저 집 둘러보았는데 아주 깔끔..........
[Dairy] 하늘이 불타던 날 feat. 연남동 마라샹궈 맛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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