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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ry] 천국과 지옥을 오갔던 하루 feat. 코로나 검사

 [Dairy] 천국과 지옥을 오갔던 하루 feat. 코로나 검사

7월 6일 : 지옥과 천국을 오갔던 하루 feat. 코로나 검사 지난 일요일 밤 잠들기 전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영문도 알지 못한 채 월요일 눈 뜨자마자 코로나 검사를 받으러 가라는 지시였다. (이유는 말해줘야하는거 아닙니까?)

어쨋든 영문 모를 나의 한주는 이렇게 시작됐다. 월요일 아침 눈 뜨자마자 가장 가까운 선별 진료소를 찾았다.

가까운 선별 진료소는 네이버 검색과 카카오 맵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선별진료소가 오전 10시부터 운영되는터라 뒹굴뒹굴 거리다 느지막히 출발했다.

가는 길에 알게 되었는데 보건소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으면 가장 빠르게 검사 결과를 알 수 있다고 한다. 실제 같은 팀에 선별진료소, 보건소, 사설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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