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3일 :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feat. 랩신 핸드워시 얼마 전 슬의생에 회사 제품의 PPL이 나온 이후 꽤 폭발적인 반응이 일었다 :) 사실 여기저기 광고 배너에 랜딩을 걸거나 행사를 띄워도 별 반응이 없었는데 우주의 야무진 PPL 하나로 제품이 무섭게 팔리기 시작했다.
물론 난 랩신 핸드워시 BM은 아닌데 어쨋든 해당 제품 때문에 내가 속한 부서 역시 분주해졌다. 이렇게 바쁜 시점에 팔자에 없는 면접관을 맡게 되었다.
대충 예상은 했다만 면접관이 되기 위해선 생각보다 많은 교육과 리허설이 필요했고, 동시에 누군가의 미래를 선택한다는 것에 부담감도 생겼다. 그나저나 하루 온 종일 교육을 받고나니 업무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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