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주소년 [유년에게] 뭔가 같은듯, 다른 앨범. 그들이 성숙했고, 청춘에게 고하는 노래 수줍게 던지지만 그래도 진심은 와닿는 법.
어쿠스틱에서 좀 더 확장된 그들의 음악과 가사들 여전히 좋다. 그들의 감성이 여전히 살아있다.
역시 남자는 예비역? 디어 클라우드 [Take The Air (EP)] 여전히 그들만이 가지고 있는 감성을 잘 표현했으며, 그들이 새로운 둥지를 틀고 대중적으로 날아올랐다.
인디음악을 괜히 안듣는 이들에게 적극 권하고 싶은 충동이 일었다. 힘내자.
버닝햅번 [life goes on...] 펑크 음악은 언제나 자신들의 삶을 대변했다. 20대 30대 40대...
나이가 들수록 그들의 음악은 원숙해짐과 동시에 처량해지기도 할것이다. 오랜..........
오랜만 찾아 듣는 감성 음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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