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가 너무 그냥 지나갔다 고양이가 많아지고는 휴가는 4년째 어딜 가는 건 포기 상태라서 차라리 일하는 게 낫겠다 싶었는데 올해 여름휴가는 블로그 덕분에 맛집 먹방하러 다니느라 꽤 재미있고 알차게 보냈다ㅎ 하루도 집에 붙어있던 날이 없었음 ƪ(˘˛˘)ʃ 이천 롯데 아울렛도 다녀왔다 나는 그냥 막 신을 슬리퍼 하나 사는 게 목적이었고 짝꿍은 뭐 그냥 구경..?ㅎ 막 신을 거면서 또 아무거나는 싫어가지고 몇 바퀴를 돌고 돌았나 모른다 그래도 짜증 한번 안 내고 같이 다녀줘서 고마운 봉구아범.
글 쓰는 지금은 싸운 상태라 냉전 중 저 하얀 게 맘에 드는데 225가 없어서 패스 ߹ - ߹ 티 네 장, 짝꿍 단화 한 켤레 30% + 타임세일 30%로 정말 싸게 샀다능 (ง˙∇˙)ว 자주 와야겠다고 생각했다ㅎ 나이키는 신발 종류가 도대체 몇 가지길래 진열을 이런 식으로 해놨는지 도대체 이해불가. 보려면 꺼내서 봐야 하는 번거로움 눈에 하나도 안 들어오는 진열대 나이키 좋아하는 짝꿍도 정신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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