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스토어 판매자 등급이 개편되며 산정기준이 12월 2일을 기점으로 확정될 예정이며, 현재 베타 기준으로 적용 중이고 정식 적용 시에는 산정 기준이 조정될 수 있다. 적용 예상일은 25년 12월 2일이며, 대상 기간은 전월 1일에서 말일까지로 설정된다.
등급 산정의 핵심 요소는 두 가지이다. 첫째, 지난달 굿서비스 점수의 평균으로, 일별 굿서비스 점수의 평균값이 반영된다. 둘째, 지난달 판매 실적으로, 구매확정된 상품주문번호의 결제금액 합계가 산정되되며, 구매확정 후 취소건과 부정거래건은 제외된다. 이 두 요건이 모두 충족될 때 등급이 결정되며, 시스템은 매월 2일 오전 9시에 등급을 업데이트한다. 다만 시스템 상황에 따라 지연될 수 있다.
또 하나의 변화로, 지난 3개월 누적 판매건과 판매금액 기준으로 산정되었던 기존 스토어 등급 방식이 12월 2일부로 변화될 예정이다. 굿서비스 점수를 충족하는 것이 등급 산정에서 가장 큰 관건으로 보이며, 굿서비스 점수의 존재 여부에 따라 항목이 다르게 처리될 수 있다. 항목별로 굿서비스 점수의 월 평균이 존재하지 않는 경우를 고려하여, 존재하는 항목의 굿서비스 점수와 판매 실적을 종합적으로 반영하는 방식이 적용된다. 마지막으로, 정식 적용 시점에 맞춰 구체적인 산정 방식의 세부 조정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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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스토어등급변경
원문 링크 : 스마트스토어 판매자 등급 개편, 산정기준 12월 2일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