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내가 작년부터 부산에 이사오고 나서 종종 오게된 전포카페이다. 테라스가 있어서 개방감이 있다 전체적인 모습은 테라스의 자리가 꽤 많아서 프렌치한 감성이다 (프랑스 한번도 안가봄) 나는 바깥, 왼쪽 자리를 제일 좋아한다 쏭쌍을 처음 만났을때도 이 카페 안에서 만나서 수다떨다가 내가 좋아하는 자리로 옮겨서 사진도 찍어줬닼ㅋㅋㅋ 이때 사진을 참 열정적으로 찍어주었다..인상깊다...
메뉴판이 액자처럼 이쁘게 전시되어 있다 여기서 쿠키도 먹어본적 있는데 맛있었다! 두껍고 쫀득!
로우앤스윗 메뉴중 최애가 되버린건 따뜻한 라떼에 설탕 넣어먹는걸 젤 좋아하게 되었다! 원래 라떼나 아메리카노에 설탕이나 시럽을 넣는건 별로라는 고정관념이 있었는데 여기서 따뜻한 라떼에 설탕을 처음으로 넣어 먹어보고선 그게 최애 메뉴가 되었다 달콤함과 뒤에오는 꼬소함 씁쓸함이 오묘하게 매력있었당 하지만 오늘은 롱블랙 아이스를 시켰다~!
얼마전에 갔던 데니스에서 롱블랙을 못먹어서 벼루고 있다가 로우앤스윗에서는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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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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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포로우앤스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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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포분위기좋은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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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포카페
원문 링크 : 전포 프렌치감성 테라스 카페 | 로우앤스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