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 최유리 요즘에는 듣는 노래가 다 비슷한 것 같아요 가수 최유리님 노래 듣고나서부터는 거의 플레이리스트에 최유리님 노래만 가득히 담겨있네요 보이스 자체가 몽환적이고 너무 매력적이라 더더욱 좋은 것 같아요 평소에 자주 듣는 노래 상위에 전부 다 최유리님 노래네요 잔잔한 느낌의 노래를 워낙에 좋아하다보니까 더욱 그런것 같은데 진짜 너무 좋아요 2018년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노래 하신 걸 처음으로 들었는데 진짜 완전 홀릭입니다 가사를 보시면 진짜 토시하나 놓치기 싫을 정도로 너무너무 좋습니다 숲 - 최유리 노래 가사 난 저기 숲이 돼볼게 너는 자그맣기만 한 언덕 위를 오르며 날 바라볼래 나의 작은 마음 한구석이어도 돼 길을 터 보일게 나를 베어도 돼 날 지나치지 마 날 보아줘 나는 널 들을게 이젠 말해도 돼 날 보며 아 숲이 아닌 바다이던가 옆엔 높은 나무가 있길래 하나라도 분명히 하고파 난 이제 물에 가라앉으려나 난 저기 숲이 돼볼래 나의 옷이 다 눈물에 젖는대도 아 바다라고 했...
원문 링크 : 숲 - 최유리 몽환적인 노래 가사 뮤비 노래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