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조되고 반복되는 콘텐츠는 구독자를 지루하게 해요! 회고만이 살길이다.
린하고 애자일하게 콘텐츠 만드는 법 린하다 = 기름 없다 낭비가 없다 불필요한 것들을 제거하여 최대한의 효율을 이끌어 내자 첫 번째 그림은 자동차를 만들기 위해 바퀴를 만들고 뼈대를 만들고 본체를 만들고 자동차를 완성했다. 하지만 그래도 시장에서 팔리지 않으면 처음부터 새로운 과정을 다시 해야 한다.
두 번째 그림은 자동차를 왜 만들어야 하는지 이해를 하는 과정이다. 가볍게 스케이트보드부터 만들어보고 손잡이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그다음에 페달을 엔진을 안전성을 하나씩 피드백이 반영되어 있다. 언제든지 롤백을 할 수 있기에 린하다라고 한다.
콘텐츠를 만들 때도 같은 방식을 하는 것이 좋다. 처음에는 일단 보내보는 거다.
구독자가 10명이 모였다 한다면 디자인을 추가하면 된다. 하나씩 콘텐츠를 추가하면서 성장하는 것이다.
(뭐든 일단 시작하자) 옆에 그림은 폭포수 방법 / 애자일 방법 =날렵한 민첩한 즉 속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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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콘텐츠 홍수에서 살아남는 방법 :: 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