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면술집 1차로 가기 좋은 람아 요즘 부산서면술집을 다니면서 다양한 맛집을 찾고있는와중 서면을 지나다니다가 친구 한명이 맛있다고 흘려말했던 람아를 다녀와봤어요! 다녀오긴 전 한번도 안 온 사람 나 다녀온 후 한번만 안 갈 사람 나 입구 긴 복도를 지나면 부산서면술집 람아 입구를 볼 수 있는데요.
내부는 크지 않으나 분위기는 남달랐는데요 충분히 친구&연인과 즐기기 너무 좋았어요. 부산서면술집 람아는 둥근테이블 위주로 있었고 어두운 색상의 인테리어로 조명이 분위기를 더해줬어요.
뒷편에서 들어오는 문도 있었고 다찌테이블도 있어서 이자카야 분위기도 내고 있었어요. 사장님 취향이 가득 담긴 남다른 센스의 포스터들로 젊은 느낌의 술집분위기 벽을 이용한 공간활용이 높아서 내부가 협소해도 크게 불편한점이 없었어요.
화장실은 2층으로가야하니 비밀번호를 꼭 알고가주세요! 수저셋팅도 깔끔하고 생수 아닌 보리차도 오히려 좋아 기본찬으로는 메뉴판 구경하면서 간단하게 주워먹을 수 있는 과자가 나왔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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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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