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시작은 밥 잘 사주는 예쁜 민주222 밥먹고 카페가기 전 산책하면서 버스킹보는게 광안리 좋은점 출근이 나보다 빨라서 매일 출근하면서 사진 보내주는데 최애 포즈 사진 모으는 취미 회사 남자들 회식했는데 남자들의 술집을 발견 친구들이랑 가야지 2차코스도 좋았지만 인생 역대 만취 데리러와주신 우리 대민주님한테 민폐끼쳐서 그저 송구스러운 날,, 다음날 사과의 의미로 준비한 꽃 좋아해줘서 미안하면서도 고마운 연차로 퇴근시간 맞춰서 가니 평소보다 빨리 만날 수 있기에 기장 카페 투어도하고 결정 잘 못하는 나로 인해 저녁메뉴도 찾아서 고르고 처음가는곳도 갈 가주고 요즘 밤에 잠을 잘 못자서 피곤할까봐 쉬면서 만날 수 있는 만화카페도 가보기 민주야 깨워준다며,, 프랭크버거 미국버거처럼 짤거면 크기라도 커야지 데리버거마냥 작냐 소식가인 나도 2개는 먹겠다 여자친구랑 술 같이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다,, 신청한거 나왔다고 좋아하는 모습 그저 귀엽네 숙취없이 다음날 건전하게 같이 하고 싶었던 ...
#
일상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행복 가득한 일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