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의미라도 말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다르게 느껴진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를 다시 한번 느끼게 만든 책 추천드려요 :) 오감보다 중요한 여섯번째 감각 말센스 말하기는 기술이라고보다는 타인을 생각하는 '배려'에 가깝다라고 표현을 한다.
책에 관심을 가게 된 이유도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들은 어떤 점들이 있을까라는 생각에서 읽어 보게 되었다. 요즘 MBTI로 사람들을 많이 판단을 하는데 F,T로 상대방을 이해하는 것으로 분류를 하기 시작했다.
나는T의 비율이 많은 편이여서 생각해서 하는 말인데도 공감을 하지 못한다라고 들을때마다 내가 잘못된건가? 싶을때가 있어서 아쉬운 상황이 많이 생기곤 한다.
책에서는 MBTI와 별개로 상대방에 어떻게 하면 말을 예쁘게 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해준다. 상황을 예시로 들면서 나쁜 상황 좋은 상황을 알려준다.
심리학적인 부분들이 많은 부분을 차지해서 좋은 책 사람을 알아가는 과정은 상대방의 심리를 잘 활용하고 상대는 나를 잘 이해하는 사람으로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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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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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사로잡는말센스의비밀
원문 링크 : 말 예쁘게 하는 사람이 좋아지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