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차 주제] 살면서 포기한 것 3가지를 적어보고 왜 포기했는지 적어보자. 그 당시로 돌아가 포기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했어야 했는지 생각해 보자.
(당장 생각나지 않는다면 포기를 하지 않고 살아온 당신만의 스토리를 소개해도 좋다.) 내가 포기한 것 온라인 판매 오프라인 투자한답시고 일 벌였다가 온라인 판매 포기한 것 나의 주 수입원을 포기했다.
확률 게임으로도 더 큰 확률은 포기한 것이다. 지금 생각하면 제일 멍청한 선택이지 않을까 싶다.
다시 해도 될 줄 알았던 자의식이 있었던 것이다. 오프라인 수익 내가 살아가는 게 안되는 상황이라 수익 자체를 포기하고 일단 살고자 나왔다.
뭐 여전히 없기에 받는 거라고도 없지만 포기한다고 생각하고 스스로 버는 게 빠를 듯하여 나왔다. 훨씬 더 빠른 결정을 내렸다면 정말 잃기 싫었던 것 까지는 안 잃었을 거 같은데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이 다 날려먹은 시기 포기하지 않으려면 애초부터 시작을 안 했어야 했다.
내가 잘할 수 있는 거 무리 없이 이...
원문 링크 : [초사고글쓰기 열다섯 번째] - 포기